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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극단 벅수골, 창작 2인극 '악의 피' 8~9일 통영시민회관서

통영시 극단 벅수골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작한 2인극 '악의 피'를 오는 8일과 9일 등 총 3회에 걸쳐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극단 벅수골, 창작 2인극 '악의 피' 8~9일 통영시민회관서

통영시 극단 벅수골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작한 2인극 '악의 피'를 오는 8일과 9일 등 총 3회에 걸쳐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의 상생협력을 통해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창작공연으로, 경상남도와 통영시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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