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구조작업 하루 만에 대형 그물 넘어 수로 복귀…수위 높아진 틈 타
부산시, 부캉이 외해 자력 이동 유도 위해 그물 전면 철거 '당분간 관찰'
16일간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81만 명 육박 '부캉이 신드롬'
김민석 민주당 대표 "부캉이 살리고 돔 아레나도 살리자" 지원사격
'부캉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붐빈 3일 오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사
'부캉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붐빈 3일 오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2차 구조작업 하루 만에 대형 그물 넘어 수로 복귀…수위 높아진 틈 타
부산시, 부캉이 외해 자력 이동 유도 위해 그물 전면 철거 '당분간 관찰'
16일간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81만 명 육박 '부캉이 신드롬'
김민석 민주당 대표 "부캉이 살리고 돔 아레나도 살리자" 지원사격
'부캉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붐빈 3일 오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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