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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그룹바이에이치알, AI EXPO KOREA 2026서 AI핵심인재 채용 플랫폼 '그룹바...

그룹바이에이치알(대표 임진하)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AI 기반 채용 플랫폼 전략을...

그룹바이에이치알, AI EXPO KOREA 2026서 AI핵심인재 채용 플랫폼 '그룹바...

제공 - 그룹바이에이치알

그룹바이에이치알(대표 임진하)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AI 기반 채용 플랫폼 전략을 소개하고, 스타트업과 기업을 위한 차세대 AI 인재 채용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룹바이에이치알은 AI 기반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를 운영하는 HR 테크 기업이다. 기존 채용 플랫폼이 공고 게시와 지원자 관리에 머물렀다면, 그룹바이는 인재 탐색부터 서류 평가, 기업–구직자 매칭까지 채용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특히 스타트업에 특화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한된 인사 리소스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채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AI핵심인재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다. 해당 플랫폼은 AI 역량이 뛰어난 인재 프로필을 기업이 직접 열람하고, 적합한 후보자에게 제안을 보내 채용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AX 전문가, AI 개발자, AI를 활용하는 실무자 등 다양한 인재 풀이 형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구직자의 AI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을 중심으로 프로필을 구성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단순 경력 나열이 아닌 실제 문제 해결 사례와 역량 중심 데이터가 축적되며, 이를 토대로 기업과 인재를 정밀 매칭한다. 상세한 기업 정보와 후보자 정보를 함께 분석해 제안 수락률 55%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기업의 채용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서류평가 SaaS ‘Reflo’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Reflo는 기업의 채용 의사결정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다시 매칭 효율로 환원하는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채용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AI 채용 에이전트’로의 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룹바이는 국내 스타트업 채용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약 2,000여 개 스타트업과 8만 명 이상의 구직자가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채용 성사 건수는 630건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누적 매칭 6만 건을 돌파했고 평균 서류 합격률 13%를 기록했다.

이번 전시에서 그룹바이에이치알은 B2B 영업 확대와 투자사 네트워킹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스타트업 채용 문제 해결에서 출발해, AI로 재정의되는 채용 시장에 필요한 AI 인재 채용과 채용 업무 자동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채용을 고민하는 모든 스타트업과 AX를 추진하는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설정했다.

임진하 대표는 “스타트업은 채용이 어렵기 때문에 스타트업을 위한 아웃바운드 채용 플랫폼을 구축했고, 그 결과 높은 전환율을 만들어냈다”며 “기업들이 AX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AI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들을 한데 모으고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사업은 국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어 임 대표는 “기업들은 채용 업무 자체를 AI로 효율화하길 원한다”며 “Reflo를 통해 채용 의사결정 과정을 데이터화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1등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을 넘어 AI 인재 채용 플랫폼, 나아가 AI 채용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현재 수출은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수출 관련 애로사항도 없는 상태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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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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