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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굽네몰, '크리스피 닭가슴살' 출시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

25일 굽네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한 이후, 재입고 때마다 빠르게 소진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다. 짧은 기간 내 반복적인 재입고가 이어지며 시장 안착에...

굽네몰, '크리스피 닭가슴살' 출시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

- 헬시플레저 트렌드 타고 판매 상승세… 대표 메뉴 자리매김

- 굽네만의 특제 파우더로 구현한 크런치한 식감에 소비자 호응 잇따라

- 굽네 시그니처 치킨 맛 담은 3종 라인업…다이어트 식단 넘어 일상식‧간식으로 활용

사진제공: 굽네몰

[공감신문] 김수진 기자=굽네가 운영하는 간편식 전문몰 굽네몰이 선보인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출시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를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굽네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한 이후, 재입고 때마다 빠르게 소진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다. 짧은 기간 내 반복적인 재입고가 이어지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특제 바사삭 파우더를 입힌 통 닭가슴살을 오븐에 두 차례 구워낸 제품으로,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육즙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사용해 식감과 품질을 모두 잡았다는 점에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 인기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와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과 식감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며 간편 단백질 식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간편 조리만으로도 치킨 전문점 수준의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후기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인업은 ▲매콤한 ‘고추바사삭’ ▲담백한 ‘오븐바사삭’ ▲달콤짭짤한 ‘갈비바사삭’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굽네치킨의 인기 메뉴를 반영해 식단식뿐 아니라 일상식, 간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제품 1팩당 최대 24g의 단백질을 담아 하루 권장량의 약 44%를 충족하며,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늘려 포만감을 강화했다.

굽네몰 관계자는 “오븐구이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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