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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포시, 주민 퍼실리테이터 31명 양성… 공론형 주민자치 기반 강화

군포시가 주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이끌어가는 공론형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군포시, 주민 퍼실리테이터 31명 양성… 공론형 주민자치 기반 강화

▲ 7월 21일 군포시에서 운영한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전문 교육'을 마쳤다.[사진=군포시]     ©

군포시가 주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이끌어가는 공론형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군포시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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