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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산시,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운영팀 상시 가동… 집중 단속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재정을 악화시키는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운영팀을 상시 가동해 단속 활동을 벌였다.

군산시,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운영팀 상시 가동… 집중 단속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재정을 악화시키는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운영팀을 상시 가동해 단속 활동을 벌였다.

군산시에 따르면 최근 한국도로공사 군산 인터체인지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는 군산시청과 군산경찰서, 한국도로공사 군산영업소 직원 20여 명이 투입됐으며 자동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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