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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대신 미국' 유승준, 비자 소송 9월 결론…법원 또 손 들어줄까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비자 발급 관련 세 번째 소송 항소심 결론이 9월 4일 나온다.

'군대 대신 미국' 유승준, 비자 소송 9월 결론…법원 또 손 들어줄까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비자 발급 관련 세 번째 소송 항소심 결론이 9월 4일 나온다.

서울고법 행정8-2부(재판장 김봉원)는 3일 유승준이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2심 첫 변론을 열고 선고기일을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

이날 변론에서 양측은 팽팽히 맞섰다. 총영사 측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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