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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 폭발 현장 주변 재투입…"자체 결과 발표 검토"

어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일대에서 기동로 확보 등 사전 준비를 했던 군과 유엔사 군정위가 오늘, 부근에 재투입돼 추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군, 폭발 현장 주변 재투입…"자체 결과 발표 검토"

어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일대에서 기동로 확보 등 사전 준비를 했던 군과 유엔사 군정위가 오늘, 부근에 재투입돼 추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합참은 자료를 내고 "오전부터 일몰 전까지 40여 명이 폭발 추정 근접지까지 들어가 지뢰 정밀탐색과 기동로 확장을 벌였다"며, "차후 작전에 다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의뢰했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이 나오기 전이라도 군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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