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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힘 옷 던지고 민주로…신용한·김상욱, 지선서 웃을까?

울산의 제조 기반과 AI 역량 간 괴리를 지적하며 부·울·경 협력과 '제조업 AX(AI 대전환)'을 강조했다. 울산·광주 AI 공동연구소 설립도 제안했다. 강점도 뚜렷하다. 계엄 정국에서 형성된 인지도와 개혁적 이미지, 보수...

국힘 옷 던지고 민주로…신용한·김상욱, 지선서 웃을까?

충북 신용한, 울산 김상욱, 지역 탈환 채비…정체성 확립·단일화 성사 촉각

"충북, 지역색 옅어 배신자 프레임↓…울산, 노동자 비중 높아 기회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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