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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남구-지역 정치권 ‘동상이몽’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후보지를 둘러싸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와 지역구 국회의원의 셈법이 엇갈리고 있다.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남구-지역 정치권 ‘동상이몽’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후보지를 둘러싸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와 지역구 국회의원의 셈법이 엇갈리고 있다.

남구청과 남구의회는 심각한 구 재정난을 이유로 토지보상비가 적게 드는 ‘송암근린공원’으로 후보지 선회를 적극 검토하는 반면, 지역구 국회의원은 시민 접근성을 내세워 기존 ‘옛 보훈병원 부지’ 유치를 고수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10일 전남광주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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