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정보시스템 25개 중 20개
화재·정전·해킹 사태 등 무방비
순위 밀리거나 예산 부족 이유
"국민 안전 직결된 시스템부터
대체수단 신속하게 마련해야"
지난해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를 반출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의 중요 정보시스템 25개 가운데 20개가 화재나 대규모
지난해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를 반출하고 있다.
중요 정보시스템 25개 중 20개
화재·정전·해킹 사태 등 무방비
순위 밀리거나 예산 부족 이유
"국민 안전 직결된 시스템부터
대체수단 신속하게 마련해야"
지난해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를 반출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의 중요 정보시스템 25개 가운데 20개가 화재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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