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지/시인 = 장동혁 당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한글날 연휴 동안 이재명 정권의 인사 실패와 외교·안보 정책의 난맥상을 비판하며 국정 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했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논평을 내고 백성을 먼저 생각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기며 정치권의 언어를 돌아볼 것을 촉구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이제항 선임기지/시인 = 장동혁 당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한글날 연휴 동안 이재명 정권의 인사 실패와 외교·안보 정책의 난맥상을 비판하며 국정 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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