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열세 지역'인 세종과 경기 부천 등을 잇달아 찾아,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투표로 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치솟은 물가와 집값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박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전투표 첫날, 첫 행선지로 세종시를 찾아 갓길 위 택시부터, 전통시장까지 바닥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열세 지역'인 세종과 경기 부천 등을 잇달아 찾아,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투표로 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치솟은 물가와 집값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박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전투표 첫날, 첫 행선지로 세종시를 찾아 갓길 위 택시부터, 전통시장까지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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