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TK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영하 의원은 오늘(2일) 국회에서 육 여사 서거 이틀 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내가 맞았더라면'이라는 내용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며 제작진의 공개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국회 교육위 간사인 이인선 의원은 일부 교원단체가 학교 단체 관람 현황 자료 요구를 교육 검열이라며 비판한 데 대해 내로남불'이라 반박하며 국정감사에서 따져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