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3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장동혁 대표와 면담한 뒤 면담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11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인 이른바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도 몇 건씩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국민의힘은 11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인 이른바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도 몇 건씩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지난 3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장동혁 대표와 면담한 뒤 면담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11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인 이른바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도 몇 건씩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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