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체리 기자 = 국민의힘이 오는 3일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폐지 등 사법체계 개편에 반발해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부동산 정책 등을 함께 규탄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도 검찰청 앞 등에서 추가 집회를 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국민의힘, 개천절 숭례문서 장외투쟁…1일 추가 집회도 검토
국민의힘이 오는 3일 검찰청 폐지와 보완수사권 폐지 등 사법체계 개편에 반발해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장외투쟁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부동산 정책 등을 함께 규탄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도 검찰청 앞 등에서 추가 집회를 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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