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외국인 지원자를 위한 카카오톡 실시간 입시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오는 5월 15일까지 2학기 외국인 신·편입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입시상담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서재철)는 매 학기 외국인 입시 기간 동안 이메일과 전화로 하루 수십 건의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지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카카오톡 상담 채널을 개설했다.
해당 채널에서는 외국인 입학 관련 공지사항과 지원 절차, 서류 준비 안내 등 입학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 상담을 통해 지원자 문의에 응대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운영시간 외 문의는 순차적으로 답변한다. 채널은 카카오톡에서 ‘부경대학교 국제교류부 입시’를 검색해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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