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현대백화점의 새로운 해외 진출 실험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일본 도쿄에 문을 연 '더현대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이 세 달째 목표치를 웃도는 매출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국내 점포에서 고객 반응과 판매력을 검증한 신진 브랜드를 해외 상설 공간에 선보이는 방식이다. 성공적인 일본 진출에 힘입어 현대백화점은 대만과
국내서 키운 K-패션 도쿄로…현대백화점, ‘MD 수출’ 실험 본격화
현대백화점의 새로운 해외 진출 실험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일본 도쿄에 문을 연 '더현대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이 세 달째 목표치를 웃도는 매출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국내 점포에서 고객 반응과 판매력을 검증한 신진 브랜드를 해외 상설 공간에 선보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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