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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감] 한전KPS, '쪼개기 계약' 편법 고용 여전…정규직 회피·가이드라인 무시

발전설비 정비 공기업인 한전KPS가 정규직을 배치해야 할 상시·지속 업무에 단기노무직 노동자를 반복 채용하는 방식으로 이른바 '쪼개기 계약'을 지속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국감] 한전KPS, '쪼개기 계약' 편법 고용 여전…정규직 회피·가이드라인 무시

(나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발전설비 정비 공기업인 한전KPS가 정규직을 배치해야 할 상시·지속 업무에 단기노무직 노동자를 반복 채용하는 방식으로 이른바 '쪼개기 계약'을 지속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이 직접 공공부문의 쪼개기 계약을 '부도덕한 행위'라 지적하며 근절을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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