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4·3의 역사적 경험을 미래세대에 어떻게 전승하고 교육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연구소는 지난 24일 제주해비치호텔 다이아몬드홀B에서 '4·3과 평화교육'을 주제로 '2026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세션을 열었다.
이번 세션은 과거사 교육이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미래세대가 인권과 평화의
제주4·3의 역사적 경험을 미래세대에 어떻게 전승하고 교육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
[한라일보] 제주4·3의 역사적 경험을 미래세대에 어떻게 전승하고 교육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연구소는 지난 24일 제주해비치호텔 다이아몬드홀B에서 '4·3과 평화교육'을 주제로 '2026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세션을 열었다.
이번 세션은 과거사 교육이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미래세대가 인권과 평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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