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통합 기본 및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5859억원을 투입해 대야(전북 군산시)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기존선 전철화 19㎞, 신설 29.3㎞)를 잇는 단선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통합 기본 및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통합 기본 및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5859억원을 투입해 대야(전북 군산시)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기존선 전철화 19㎞, 신설 29.3㎞)를 잇는 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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