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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가보상금? 98만원"…독립유공자 후손 만난 김선태, 기부까지

전 충주시 주무관인 유튜버 김선태 씨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직접 찾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전 충주시 주무관인 유튜버 김선태 씨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직접 찾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

14일 김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독립유공자 후손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씨는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충북 충주시 항일독립운동역사관을 방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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