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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가대표가 되어 다시 선수촌 오고 싶어요”

장애인 꿈나무 선수들이 지난 일주일 동안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하계 스포츠 캠프에 참가했다.

장애인 꿈나무 선수들이 지난 일주일 동안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하계 스포츠 캠프에 참가했다.

올해 10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엔 전국의 꿈나무 선수 35명이 참가했다.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꿈나무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종목별로 훈련 지도를 하고,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줬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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