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공식 탄생했다. 2002년 발견된 소행성이 국제 천문학계의 명명 절차를 거쳐 ‘쉬시위안(Xuxiyuan)’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서 현지에서는 “진정한 별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성도일보에 따르면 홍콩 천문학자 양광위가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공식 탄생했다. 2002년 발견된 소행성이 국제 천문학계의 명명 절차를 거쳐 ‘쉬시위안(Xuxiyuan)’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서 현지에서는 “진정한 별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의 이름을 딴 소행성이 공식 탄생했다. 2002년 발견된 소행성이 국제 천문학계의 명명 절차를 거쳐 ‘쉬시위안(Xuxiyuan)’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서 현지에서는 “진정한 별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성도일보에 따르면 홍콩 천문학자 양광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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