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 마련된 구미시 공동관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첨단 방위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출처=구미시]
창원에서 열린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구미시 기업들이 첨단 방위기술을 선보였다.
나보로스는 드론 안전장치를, 유에이엠테크는 무인기를, 페트로쓰리디는 차세대 플라스틱 탄피탄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 전문가와 관계자 30여 명이 현장을 찾아 기술과 정보를 교환했다.
구미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기업 성장과 산업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으며 방산혁신클러스터와 반도체 특화단지, 10월 예정된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까지 함께 홍보하며 협력망을 확대했다.
오늘경제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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