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식량농업기구(FAO) '여성 인재 100인'에 선정된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 해수부 제공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여성 인재 100인'에 40년 경력의 구룡포 해녀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경북해녀협회 회장인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이 FAO가 선정한 농수산식품 시스템 및 농어촌 개발 분야 여성 인재 100인에 최종 선정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여성 인재 100인'에 40년 경력의 구룡포 해녀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여성 인재 100인'에 선정된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 해수부 제공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여성 인재 100인'에 40년 경력의 구룡포 해녀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경북해녀협회 회장인 성정희 구룡포 어촌계장이 FAO가 선정한 농수산식품 시스템 및 농어촌 개발 분야 여성 인재 100인에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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