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전국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경남에서는 진주기계공고와 창원기계공고 등 2곳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방자치단체-학교-산업체 등이 협약을 맺고 지역산업 수요에 특화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를 일컫는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개 지역에서 24개 연합체가 신청, 산업계-학계-지역 등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부는 전국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경남에서는 진주기계공고와 창원기계공고 등 2곳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경남에서는 진주기계공고와 창원기계공고 등 2곳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방자치단체-학교-산업체 등이 협약을 맺고 지역산업 수요에 특화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를 일컫는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개 지역에서 24개 연합체가 신청, 산업계-학계-지역 등 전문가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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