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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 NOW] 도서출판 지혜로, '부동산 절세의 기술' 2026년 전면개정판...

메디오피아테크와 AI 인재 양성 및 에듀테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김재현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AI 기반 교육 혁신의...

[교육 & NOW] 도서출판 지혜로, '부동산 절세의 기술' 2026년 전면개정판...

부동산 절세의 기술 2026년 전면개정판. [출처=지혜로]

도서출판 지혜로, '부동산 절세의 기술' 2026년 전면개정판 출간

도서출판 지혜로는 부동산 세무 분야를 다룬 ‘부동산 절세의 기술’ 2026년 전면개정판을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 발간의 핵심 배경은 올해 5월 10일부터 재시행되는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다.

그동안 한시적으로 적용됐던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됨에 따라,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주택 보유자 전반에 걸쳐 자산 관리 전략의 전면적인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부동산 절세의 기술’은 이러한 시장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변화된 세법 체계 아래서 실천 가능한 가장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책의 본문은 부동산의 취득부터 보유, 처분에 이르는 전 단계별 세무 포인트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취득부터 보유, 처분에 이르는 전 단계별 세무 포인트를 짚어주며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공동 저자인 실전 투자자 ‘투에이스(김동우)’와 부동산 세무 전문가 최왕규 세무사는 ‘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집필에 참여했다. 이들은 자칫 난해할 수 있는 법령과 조문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 사례와 함께 구성해 실전 지식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부동산 투자의 최종 성과는 단순히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세금을 제외한 최종 수익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제 환경의 변동성이 극대화된 현시점에서 이 책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예상치 못한 세금 리스크를 방어하고 합리적인 자산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교,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미래 인재 모집

대교는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이내 졸업예정자)로,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다음달 5일까지 대교 신입공채 모집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는 올해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면접 전형 등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입문 교육 과정 및 교육 현장에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교는 부모 초청 효도여행, 자유로운 휴가 사용, 시차 출퇴근제 및 탄력적 근로시간제, 출산∙육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는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사람과 사회의 가치를 높여온 대교와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성균관대-메디오피아테크, 미래형 에듀테크 생태계 구축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메디오피아테크와 AI 인재 양성 및 에듀테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인공지능 전문 인재 양성 및 인적 교류 △신기술 공동연구 △기술이전 활성화 △산학 인턴십 및 PBL(과제 중심 학습) 기반 교육 협력 △에듀테크 생태계 구축 인프라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재현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AI 기반 교육 혁신의 청사진을 그리고, 지속 가능한 에듀테크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AI 융합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경선 메디오피아테크 대표는 “AI와 에듀테크의 결합은 미래 교육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성균관대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AI 기반 교육 생태계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성신여대-마이크로소프트, ‘커리어 멘토링 데이’ 개최

성신여자대학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테크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여대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커리어 멘터링 대회에서는 패널 토크,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이 이뤄졌으며 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기업의 선진 업무 환경을 체험했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현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학생들이 테크 업계로 나아가는 견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사이버대 통일안보북한학과, ‘2026 통일안보 전문강사 양성 연수’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통일디딤돌연구원, 통일안보북한학과 공동 주최로 ‘2026 통일안보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강의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서울사이버대 통일안보북한학과 재학생 중 사전 참가 신청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9~30일 4회에 걸쳐 실시된다.

‘2026 통일안보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강의역량 강화 연수’는 각종 통일안보 분야 전문가와 통일안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재학생들의 이론, 실기, 직무수행 역량을 강화하여 통일안보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한 임파워먼트 과정이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통일안보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수강생들이 통일 및 안보 이슈에 대한 전문지식과 강의 역량을 갖추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인 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상명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

상명대학는 서울 종로구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천안캠퍼스 재학생 12명으로 구성,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나뉘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담당한다. 이들은 학생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 대학 이미지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학생홍보단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상명의 교육 정신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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