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교육 & NOW] 대교문화재단,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등

대교문화재단은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아동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를 올해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교육 & NOW] 대교문화재단,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등

대교문화재단,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대교문화재단은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아동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를 올해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가 후원하는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의 저변 확대와 미래 문학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됐따.

공모는 신인 및 기성 작가 대상으로 하는 ‘아동문학’, ‘청소년문학’(중∙고등학생), ‘어린이동시문학’(초등학생), 국내외 아동∙청소년이 영어로 참여하는 ‘글로벌문학’ 부문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카툰공모전’도 부대행사로 함께 열린다.

작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오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어르신 운동재활캠프 운영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는 서울 성북구 지역사회 복지센터와 협력해 ‘무릎 골관절염 어르신을 위한 운동재활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맞춤형 운동재활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특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수도군단 장병·가족들과 함께하는 봄안愛 음악회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수도군단에서 군악대와 함께하는 ‘봄안愛 음악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부대 개방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군단 군악대, 군단 동아리단,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국가 수호에 힘쓰는 수도군단 장병들을 위해 공연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안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대-금호건설,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금호건설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금호건설 재직 임직원이 사이버한국외대 학사 및 석사학위과정에 입학할 경우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문휘창 사이버외대 총장은 “정책적으로도, 실제 현장에서도 건설안전 분야 전문 교육의 수요가 큰 만큼 재직자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신여대–일본 도쿠시마현, 청년교류·글로벌 인재 육성 맞손

성신여자대학교는 일본 도쿠시마현과 청년 교류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교류 및 현지 파견 프로그램 운영, 문화 체험을 통한 상호 이해 증진, 민간외교 활성화 및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국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경험하는 과정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일본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무대에서 직접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발판이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교류가 더욱 긴밀하고 활발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명대-서울문화재단, 교류협력 협약

상명대학교는 서울문화재단과 문화예술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예술 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문화콘텐츠 기획, 서울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미래 예술인 양성을 위해 의미있는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