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국립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교명부터 대학본부 위치 같은 핵심 쟁점에서 합의를 끌어내지 못한 건데, 통합신청서 제출도 한달 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가 5년 동안 1,5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 대학 30에 선정되면서 통합 절차를 밟고
국립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국립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교명부터 대학본부 위치 같은 핵심 쟁점에서 합의를 끌어내지 못한 건데, 통합신청서 제출도 한달 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가 5년 동안 1,5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 대학 30에 선정되면서 통합 절차를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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