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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괴산경찰서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

괴산경찰서(서장 오용래)가 13일 증평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장뜰들노래축제장을 찾아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괴산경찰서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

괴산경찰서(서장 오용래)가 13일 증평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장뜰들노래축제장을 찾아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괴산 경찰은 이날 지역민, 방문객 대상 주요 피싱 수법, 신고 방법 등을 알리고 그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OX퀴즈 맞추기, 스피드 10초 구호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홍보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들어 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며 "신종수법과 예방법을 숙지하고 경각심을 높여 피해 예방에 주력해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경찰서는 이날에 이어 16일에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괴산군지부 회원 대상 피싱 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괴산·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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