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주식회사 별식품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광천별맛김’을 전개하는 주식회사 별식품이 오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씨푸드쇼(Korea Seafood Show)’에 참가한다.
한국수산회가 주최·주관하고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는 ‘2026 코리아씨푸드쇼’는 '국경을 넘어, 지속가능성을 향해(Beyond Borders, Toward Sustainabilit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수산식품과 푸드테크의 융복합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수출·소비 플랫폼이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박람회에서 원초 선별 기술과 질소 포장 설비를 적용한 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 품목은 조미김, 스낵김 등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수산 가공식품군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전통적인 원료 선별 방식과 현대적인 포장 기술을 결합해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주식회사 별식품
별식품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와 국내 주요 유통사 MD 대상 구매 상담회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 홈쇼핑, 온라인 플랫폼 등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해외 수입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수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별식품 이성행 대표는 "이번 ‘2026 코리아씨푸드쇼’를 통해 국내 유통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전통 김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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