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갑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AI디지털 시대 2040광진플랜과 도시계획 수립에 발맞춰 주민지원을 넓혀 나가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달(3월)부터 노동자 권익부터 복지까지를 돕는 광진구 노동복지센터 연계 통합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상담은 센터 방문 또는 전화, 구청누리집 등으로 신청 가능하며,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도 병행, 진행합니다.
또, 개발 예정인 옛 구청사 건물에 청소년 댄스·음악교실, 공부방을 비롯해 어르신 바둑 쉼터, 전통문화 전수교육관 등을 갖추고, 주민여가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밖에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행안전 지원사업도 대폭 확대합니다.
이에 구는 최근 맨홀 전수조사를 통해 콘크리트 맨홀을 철제 맨홀로 교체하는 정비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정비 완료된 노후 맨홀은 총 472곳으로, 구는 앞으로, 공공 성격의 개인사유지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 주민보행 안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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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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