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지역 염전에서 수 년 간 노동자들을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염전주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은 7일 중감금·특수상해·준사기 등 혐의로 염전주 60대 A씨와 염전 종사자 2명 등 총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지검은 피해자의 근로계약서 등을 은닉한 A씨의 지인 B(46)씨도 증거은닉 혐의로 추가 입건해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영광지역 염전에서 수 년 간 노동자들을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염전주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영광지역 염전에서 수 년 간 노동자들을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염전주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은 7일 중감금·특수상해·준사기 등 혐의로 염전주 60대 A씨와 염전 종사자 2명 등 총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지검은 피해자의 근로계약서 등을 은닉한 A씨의 지인 B(46)씨도 증거은닉 혐의로 추가 입건해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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