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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전남’ 마지막 이름으로 아시안게임 별들과 함께 뛴다

전국 스포츠 선수들의 대축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제주에서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국 스포츠 선수들의 대축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제주에서 대장정에 돌입한다.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낸 태극전사들이 고향의 명예를 걸고 각 시·도 대표로 출전해 스포츠의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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