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에서 만난 경기도 친구들, 특별한 미션이 시작된다.

마지막 날에는 AI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경기도에서 하반기 교류활동이 진행되며, 상호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이해를 넓히고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성과 협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광주에서 만난 경기도 친구들, 특별한 미션이 시작된다.

2026 청소년국내교류활동(광주광역시&경기도) ‘미션투게더광주’ 포스터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원장 김순혜)이 주관하는 청소년 국내교류활동 프로그램 ‘미션 투게더 광주(Mission Together GwangJu)’가 광주광역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6월과 9월, 각 2박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며, 지역 간 청소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6월에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미션 활동으로 구성된다.

첫째 날에는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주의 역사 이해 활동과 함께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내 빛고을천문대 체험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예술·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시 관람 및 공예 체험, 레크레이션 활동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AI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경기도에서 하반기 교류활동이 진행되며, 상호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이해를 넓히고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성과 협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다슬 시민기자

[드림 콕!]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드림투데이(옛 광주드림)를 구독하세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