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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주사회서비스원, 전남광주 출범 대응 리더십 교육 실시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더십 교육에 나섰다.

광주사회서비스원, 전남광주 출범 대응 리더십 교육 실시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에 ‘브릿지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사회서비스원 제공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더십 교육에 나섰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기관장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두드림컨설팅 함선희 대표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리더십 역량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1일에는 사무처 관리자급 및 소속시설 기관장을 대상으로 ‘브릿지 리더십’ 교육이 진행됐다. 세대·직급 간 차이 이해와 조직 구성원 간 신뢰 형성을 위한 리더의 역할, 효과적인 소통방법, 협업 촉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2일에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팔로워십 및 소통방법’ 교육이 이어졌다. 건강한 팔로워십의 중요성과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의사소통·협업 역량 향상을 위한 사례와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김대삼 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변화의 시기에 조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회서비스원은 ‘가치성장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오는 9일에는 이봉렬 반도체 전문가를 초청해 ‘반도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빈 기자 ks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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