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김한영 기자
수억 원대 아파트 관리비 횡령 혐의로 이미 검찰에 송치된 전직 관리사무소 경리가 별도의 추가 횡령 의혹으로 다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공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27일 광주경찰에 따르면 광산구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전직 관리사무소 경리 40대 A씨와 관련자들을 상대로 추가로 제출한 고소장
수억 원대 아파트 관리비 횡령 혐의로 이미 검찰에 송치된 전직 관리사무소 경리가 별도의 추가 횡령 의혹으로 다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공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광주경찰청. 김한영 기자
수억 원대 아파트 관리비 횡령 혐의로 이미 검찰에 송치된 전직 관리사무소 경리가 별도의 추가 횡령 의혹으로 다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공범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27일 광주경찰에 따르면 광산구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전직 관리사무소 경리 40대 A씨와 관련자들을 상대로 추가로 제출한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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