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 좀 찍어드려도 될까요?”
스리랑카 출신의 우다르(25) 씨는 길거리에서 만난 광주 시민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자신을 사진작가라고 소개한 후 사진촬영을 제안한다. ‘오늘 옷이 너무 멋져서’, ‘웃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특별한 날이 됐으면 해서’ 등 사진을 찍는 이유도 다양하다. 자신의 소니 카메라에 담긴 시민
스리랑카 출신의 우다르(25) 씨는 길거리에서 만난 광주 시민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안녕하세요. 사진 좀 찍어드려도 될까요?”
스리랑카 출신의 우다르(25) 씨는 길거리에서 만난 광주 시민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자신을 사진작가라고 소개한 후 사진촬영을 제안한다. ‘오늘 옷이 너무 멋져서’, ‘웃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특별한 날이 됐으면 해서’ 등 사진을 찍는 이유도 다양하다. 자신의 소니 카메라에 담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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