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시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호평생교육관은 내달부터 7월까지 ‘2026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의는 후관 제3평생학습실 등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실생활 활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4월 AI 활용을 시작으로 5월 생활법률, 6월 금융경제, 7월 저속노화 건강법 순으로 매월 두 차례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수강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강좌별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내달 ‘AI 활용’ 강좌는 18일과 25일 진행된다.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교육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이후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정운용 금호평생교육관장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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