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도순 칼럼니스트 ©브레이크뉴스
어제 광복 81주년을 보냈다. 기념식의 열기가 가라앉은 아침,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격의 되새김이 아니라 좌표의 확인이다. 지나온 80년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가 아니라, 앞으로의 80년에 이 나라를 어디에 놓을 것인가의 문제다.
질문을 단도직입으로 던지자. 미국
어제 광복 81주년을 보냈다. 기념식의 열기가 가라앉은 아침,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격의 되새김이 아니라 좌표의 확인이다. 지나온 80년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가 아니라, 앞으로의 80년에 이 나라를 어디에 놓을 것인가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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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복 81주년을 보냈다. 기념식의 열기가 가라앉은 아침,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격의 되새김이 아니라 좌표의 확인이다. 지나온 80년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가 아니라, 앞으로의 80년에 이 나라를 어디에 놓을 것인가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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