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일 오전 11시 2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8,240원 대비 510원 상승한 수치로, 6.1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가는 8,550원에 형성되었으며, 주가는 8,420원과 8,9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480원이다. 총 거래량은 204,638주이며, 거래대금은 17억 6,400만 원이다.
광동제약의 PER은 15.71배로, 동일 업종 PER인 65.50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는 54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4,362억 원이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88% 상승한 가운데, 광동제약은 이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17.27%이다.
지난 거래일 광동제약은 8,69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8,760원까지 고가를 기록했다. 이후 8,200원까지 주가가 하락한 뒤 8,24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261,65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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