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주주총회에서 중장기적으로 100조 원 이상의 순현금을 확보해 인공지능(AI) 중심 반도체 시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주주 환원 규모와 순현금 목표에 대한 일부 주주 지적에는 지난해보다 약 5배 오른 현 주가를 언급하며 “단기적 등락에 상관없이 꾸준한 성과를 내기 위해 일정 규모의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한다는 점도 공식화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순현금 100조 원 확보 'AI 성장 보험' 마련"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주주총회에서 중장기적으로 100조 원 이상의 순현금을 확보해 인공지능(AI) 중심 반도체 시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주주 환원 규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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