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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천 경마장 6년내 이전 어려워” 꼬이는 공급대책

정부가 신설한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이 첫날부터 기존 정책을 되풀이하는 맹탕 발표에 그쳤다. 같은 날 국정감사에서는 현 정부의 핵심 공급 부지인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예정대로 하기 어렵다’는 마사회장의 발언이 나왔다.

“과천 경마장 6년내 이전 어려워” 꼬이는 공급대책

정부가 신설한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이 첫날부터 기존 정책을 되풀이하는 맹탕 발표에 그쳤다. 같은 날 국정감사에서는 현 정부의 핵심 공급 부지인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예정대로 하기 어렵다’는 마사회장의 발언이 나왔다. 공급 의지를 보여주려던 첫 무대가 갈수록 꼬여가는 공급 정책의 현실만 부각시킨 셈이다.

16일 브리핑은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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