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공업축제 폐지 검토…대표 축제 또 바뀌나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어제(25일)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공업축제 폐지를 검토하고 처용문화제를 시민 참여형 축제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업축제 폐지 검토…대표 축제 또 바뀌나

[KBS 울산]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어제(25일)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공업축제 폐지를 검토하고 처용문화제를 시민 참여형 축제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업축제는 30여 년간 중단됐다가 민선 8기 김두겸 시장 취임 1년 만인 2023년 부활해 지난해까지 3차례 열렸으며, 김 당선인은 올해 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