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영권 기자) 워트(396470)가 2026년 3월 24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관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확정 계약금액은 2,103,000,000원이며 이는 2024년 말 감사보고서(연결) 기준 워트 최근 매출액 15,184,230,309원의 13.85%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계약상대방인 삼성전자는 반도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워트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으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삼성전자와 총 21억 원 상당 공급계약 맺어.
회사 측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해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장비 인도 후 100%를 30일 내 현금 지급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임을 명시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산정됐다.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으로 워트는 관련공시가 없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