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서지아 기자) 미래산업(025560)이 단일판매·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국 Unimos Microelectronics (Wuhan) Co., Ltd.와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계약의 금액은 1,688,568,840원으로, 최근 매출액(27,041,833,124원) 대비 6.24%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2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중국이다. 회사와 계약 상대방 Unimos Microelectronics (Wuhan) Co., Ltd. 간에 특수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산업, Unimos Microelectronics와 16억8천만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의 총 금액은 미화 1,150,800달러이며, 해외 수출이므로 부가세가 제외됐다”고 밝혔다. 또한 “계약 금액 및 기간 등은 거래처와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환산 금액은 2026년 3월 12일 기준 매매기준율 1,467.30원/$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대금 지급은 물품 도착 후 30일 내 90%, 최종 승인 후 30일 내 10% 지급 조건으로 계약됐다.
미래산업(025560)은 202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70억여 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안정적 해외 시장 매출 기반 확대를 추진할 전망이다. 투자자들은 신규 수주 실적이 회사 실적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서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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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4:56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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