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제(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 개혁 대상에 대구·경북 소재 기관 8곳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에서는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5곳이, 경북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3곳이 다른 지역 기관과 통합됩니다.
통합 기관의 본사 위치와 인력 배치 등 세부 방안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대구시와 경북도는 핵심 기능을 지키고 추가 조직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 설득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정부가 어제(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 개혁 대상에 대구·경북 소재 기관 8곳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어제(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 개혁 대상에 대구·경북 소재 기관 8곳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에서는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5곳이, 경북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3곳이 다른 지역 기관과 통합됩니다.
통합 기관의 본사 위치와 인력 배치 등 세부 방안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대구시와 경북도는 핵심 기능을 지키고 추가 조직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 설득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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