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5년간 헌혈 캠페인 참여 누적 300명 넘어
골프존파스텔합창단 어르신 위한 나눔 공연 선보여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력 봉사활동 꾸준히 이어가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골프존그룹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골프존그룹)
(서울=국제뉴스) 박강수 기자 = 골프존그룹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임직원 헌혈 캠페인과 장애인 직업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의 일환으로 5년째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5월 15일 서울 소재 계열사 임직원 약 60명이 골프존타워서울과 골프존커머스 본사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에는 5년간 누적 30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왔다.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도 5월 19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존그룹은 5월 6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가정의 달 맞이 수서동 나눔 공연'에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인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을 참여시켜 어르신들을 위한 합창 무대를 마련했다. 이 합창단은 2024년 '제32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골프존그룹은 2016년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임직원 350명이 수서동에서 겨울철 한파 대비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성원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골프존그룹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윙 유어 드림'은 골프존그룹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골프, IT, 문화, 나눔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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