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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군, 고창사랑상품권 조폐공사 ‘착(Chak)’ App으로 전면 전환

고창군이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를 한국조폐공사로 변경하고, 상품권 운영 플랫폼을 전면 전환한다.

고창군, 고창사랑상품권 조폐공사 ‘착(Chak)’ App으로 전면 전환

고창군, 고창사랑상품권 조폐공사 ‘착(Chak)’ App으로 전면 전환

지역

안병철

2026년 07월 02일 14:53

승인

2026년 07월 02일 23:42

지역

고창

고창군이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를 한국조폐공사로 변경하고, 상품권 운영 플랫폼을 전면 전환한다.

이번 플랫폼 전환에 따라 기존 ‘고향사랑페이’ 앱은 ‘조폐공사 착(Chak)’ 앱으로 변경, 이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착(Chak)’ 앱을 설치하고 회원 등록을 완료하면 고창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고창사랑카드와 보유 잔액은 회원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관되어 별도의 절차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기존 선불카드 가운데 본인인증이 되지 않은 일부 카드는 보유 잔액을 모두 사용한 후 신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번 플랫폼 전환으로 이용자는 상품권 구매·충전, 결제, 잔액 조회 등을 ‘착(Chak)’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고창군은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민안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고창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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